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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서조문 보낸 직후 탄도미사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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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 친서조문 보낸 직후 탄도미사일’

[SNS 타임즈- LA] 한국은 발사체라고 까지만 전했지만, 일본은 발사 즉시 탄도 미사일이라고 규정했고 세계 언론은 일본발표를 인용해 전합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세계 언론이 보도합니다. 한국은 발사체라고 까지만 전했지만, 일본은 발사 즉시 탄도 미사일이라고 규정했고 세계 언론은 일본발표를 인용해 전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모친상을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조문을 보내고, 곧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전문가들은 북한이 워싱턴과 서울에 올해 말까지 큰 것들을 내놓으라는 직접경고로 봅니다.

연방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 탄핵 결의안을 통과시킴으로써 탄핵조사가 공식화됐습니다.

민주당은 증인소환을 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층을 결집시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화당 상원의 분위기도 바뀌어서 하원이 탄핵을 통과시키면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말을 하는 공화당 상원의원이 늘어납니다.

연준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인하에 반대한 이사는 9월보다 줄어들었습니다. 경제계에서는 이번 금리인하보다 추후인하는 없다는 설명에 더 주목합니다.

2019년 미국농가 수입의 40%는 연방정부 보조와 보험금이 차지했습니다.

뉴욕 시도 거위간 Foie Gras 판매를 금지합니다.

레이건 박물관은 염소가 미리 주변 풀을 먹어줘서 산불로부터 안전해졌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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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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