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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미·북 실무협상… 서로 크게 엇갈린 반응’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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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깨진 미·북 실무협상… 서로 크게 엇갈린 반응’

[SNS 타임즈- LA] 북미 실무협상은 깨졌고 회담내용에 대한 북한과 미국의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주요 뉴스]

북미 실무협상은 깨졌고 회담내용에 대한 북한과 미국의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추후 회담을 미국은 환영하지만 북한은 '미국 하는 것 보면 가능할까 싶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까지 정치 라이벌을 조사해야 된다는 공개발언을 한 뒤 비난이 이어지자 대통령 지지세력은 결집합니다.

왔다 갔다 발언을 해왔던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대통령 탄핵을 막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온건한 공화당 지도자들은 탄핵이슈와 관련해 침묵하거나 대통령을 비난합니다.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은 미국의 현 외교정책이 대통령 우선정치로 난장판이 됐다고 경고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의 영혼을 트럼프에게 팔 수 있느냐?'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을 향한 칼럼이 눈에 띱니다.

일요일인 어제 밤 시리아 북부에서 미군을 철군하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했습니다. 터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자 마자 한 결정이고, 미국을 도와 ISIS를 물리친 크루드족을 버리는 결정입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서는 린지 그래이엄 상원의원처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트럼펫을 불어온 정치인조차 크루드족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난합니다.

대통령은 미국이 돈과 장비를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다면서 크루드족의 미래를 크루드족과 원수인 터키 대통령 손에 넘겼습니다.

내년에 경기불황이 올 것이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들이 늘어납니다. 경기불황이 온다 해도 시기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재선에 크게 불리하진 않습니다.

오늘 연방대법원의 새로운 회기가 시작됐습니다. 총, 드리머, 낙태 등 주요이슈에서 스윙보드 역할을 할 대법관이 있는지가 이슈입니다.

18주일 동안 이어진 홍콩시위가 과격해지는 것을 걱정하는 미국인이 많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과 영국과학자들이 선정됐습니다. 빈혈과 암 치료법을 연구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낸 과학자들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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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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