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불 피해 지역 농작업 지원
충남도와 9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활용 논·밭 정비 지원
[SNS 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의 영농 활동 재개를 돕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농촌진흥청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에서 농작업 지원활동을 펼쳤다.
▲ 충남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영농지원 장면. (사진= 충남농기원/SNS 타임즈)
도와 9개 시·군 농업기계 안전 전문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영농 지원에서는 농업기계가 불에 타 영농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논·밭 정비, 밭두둑 만들기, 비닐 덮기 등을 실시했다.
▲충남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농기계 수리 지원 장면. (사진= 충남농기원/SNS 타임즈)
도 농업기술원 이은우 농업기계팀장은 “이번 영농 지원이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속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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