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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의 오늘의 미국’-한국 밖에서 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 북한과 조건 없는 대화, 공화당 안방에서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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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한국 밖에서 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한국 밖에서 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12.13일)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애쓰는 방송입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 언제라도 조건 없이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의 대북입장은 변함없다고 반응합니다.

오늘(12.13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자율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슬림 세계의 리더들이 미국의 예루살렘 수도 인정이 중동평화를 쓸어버렸다면서 이번 미국의 결정은 자신들 국가에 무의미하다는 주장으로 뭉쳤습니다

미국에서 보수 중의 보수인 앨라배마 주에서 1992년 이후 처음 민주당 상원의원이 탄생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공화당 후보의 자격미달과 흑인의 높은 투표율이었습니다. 덕 존스 당선자는 승리연설에서 이번 선거는 인간의 기본품격에 관한 것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패배한 모어 후보는 패배를 시인하지 않고 "모든 것은 신의 컨트롤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진보성향 언론은 어린이 성추행혐의를 받는 로이 모어 후보를 지지한 스티브 배넌과 대통령이 패한 선거라고 하지만, FOX등 대통령을 지지하는 그룹에서는 배넌에게 책임 돌리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대통령의 이번 선거관련 마지막 트윗은 '모어가 질 줄 알았다는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했습니다. 또, 월 스트릿 저널은 공화당 패배의 대가가 크다고 전하며, 이에 대한 결과가 곧 일어날 것이라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성 상원의원이 선거기금을 받으려고 몸까지 던질 수 있다고 트윗 했습니다. 그러자 USAT는 트럼프 대통령의 저질스러움은 바닥조차 없기 때문에 오바마의 화장실 변기나 부시의 구두 닦기 자격도 없다고 사설에서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에 대한 가짜 성추문 주장이 나돌아 의회경찰이 조사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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