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위의 승용차, 이젠 줄여야 합니다”
대전시, 도로를 가득 메운 승용차! 이대로 좋을까요? 퍼포먼스 구현
[SNS 타임즈] 대전시는 제1회 대전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맞아 18일 오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교통수단별 도로점유율을 비교하는 퍼포먼스를 시연했다.
▲ 제1회 대전시 공공교통·환경주간 행사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이날 퍼포먼스에서 대전시는 시내버스 1대에 48명이 승차했을 때의 도로점유율을 기준으로 승용차 48대, 자전거 48대를 비교하며 시민들에게 공공교통이용 활성화를 주문했다.
▲ 제1회 대전시 공공교통·환경주간 행사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대전시는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을 통해 편리함과 안전을 담보로 하는 공급자와 수요자 연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 제1회 대전시 공공교통·환경주간 행사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는 공공교통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등을 통한 제도적 뒷받침을 만들고, 향후 시민 참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1회 대전시 공공교통·환경주간 행사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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