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쥐가 들끓던 창고에 살던 청년이 세운 회사’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62)
[SNS 타임즈- USA] ‘대박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62번째 주인공은 쥐가 들끓던 창고에 살던 청년이 생쥐를 주제로 미키마우스를 탄생시키며 디즈니사를 세운 이야기다.
▲ (자료 사진= 상하이 디즈니랜드. /SNS 타임즈)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세계 여섯 번째이자, 중국의 첫 디즈니랜드인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몇 해 전에 개장했다. 한 달 남짓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6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중국에서도 미키마우스의 큰 인기를 자랑했다.
상하이 디즈니는 해외 디즈니랜드로는 파리, 도쿄, 홍콩에 이어 4번째이며, 면적(4㎢·약 120만 평)으로는 아시아 최대 테마파크다.
창업자 월트 디즈니에서 유래된 미국의 거대 미디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그룹이다. 문화 제국이란 별명이 그저 농담이 아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출발해서 손가락에 꼽히는 문화 총괄 기업으로 성장했다. 많은 사람이 편하게 디즈니라고 줄여 부른다.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곰돌이 푸, 엘사, 소피아 같은 유명 캐릭터들을 만들어내고, 해당 캐릭터들을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으로 지명도가 어마어마하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히어로 무비인 마블 시리즈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블랙팬서, 앤트맨, 블랙위도우, 헐크 등등) 의 판권을 소유한 회사다.
그런 대형 디즈니 회사도 100여 년 전 작고 소박하게 한 가난한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여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지요?” 가난한 디즈니 부부는 셋방에서 쫓겨나, 공원에 앉아서 앞날을 걱정하고 있었다. “글쎄,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군.”
월트 디즈니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까지 글을 읽지 못하는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아침 일찍 신문배달 등 온갖 궂은일을 하며 몰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광고회사에서는 그림에 소질이 없다는 이유로 쫓겨나기도 했다. 결국 노숙자 신세로 교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다 교회 목사의 안내로 허름한 교회 창고에서 지내게 되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았지만 열심히 그림을 그리던 그는 항상 꿈을 꾸고 있었고 포기하지 않았다. 계속 그림을 배우고 연구해 나아갔다.
그러던 어느 날, 허름한 창고에서 귀여운 생쥐 한 마리가, 그 들 앞에서 재롱을 피우고 있었다. 평소에도 디즈니 부부는 이제 애완동물처럼 되어버린 생쥐의 재롱을 보면서 가난의 아픈 시름을 잊곤 했었다.
생쥐의 재롱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디즈니의 머리 속으로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렇지, 생쥐의 모양을 만화로 그려야겠어. 이 만화가 나오면 가난한 사람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도 있을 거고…”
▲ (자료 사진= 디즈니, 캐릭터 미키마우스. /SNS 타임즈)
세계 애니메이션의 한 획을 그은 미키마우스는 그렇게 탄생했다. 디즈니는 서둘러서 ‘미키마우스’라는 만화를 출판했다. 미키마우스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게 되었고, ‘월트 디즈니’는 억만장자가 되며 디즈니랜드까지 건설할 수 있었다.
디즈니는 말한다. "꿈을 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이 작은 생쥐 하나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의 모든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그것을 믿고 나갈 용기만 있다면..."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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