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렀거라~’… 폭염과 함께 즐긴다
제17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 ‘포토-포토’
[SNS 타임즈] 8.4일 오후 2시 세종시의 한 낮 기온이 섭씨 34도를 넘나드는 가운데 ‘제17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폭염에 아랑곳없이 더위와 함께 복숭아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8.4일 복숭아 축제를 방문한 시민들과 행사 참여자들이 한 낮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마련된 ‘물총 러닝맨’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 복숭아를 낚아라 게임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득템한 복숭아를 들어보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사진 위). 부모와 함께 복숭아 판매 행사장을 찾은 유아가 한 낮 더위에 지친 듯 음료수를 들이키고 있다.
▲ 이번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서는 복숭아 판촉 판매외에도 주무대를 중심으로 각종 예술 공연(사진 위)과 우리 한우 먹거리 장터가 펼쳐졌다. (사진 아래)
▲ 제17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판매장에는 약 30여개의 작목반과 관련 제품이 참여해 판매 시식과 유관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SNS 타임즈)
▲ 무더위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행사장 입구에 스프링쿨러 터널이 설치돼 있다(사진 위). 입구 터널을 지나 운영 부스에서는 행사 참가자들로 부터 행사에 대한 의견 설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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