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
세종에서 민주당·문재인정부 비전과 국정과제 알린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자료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은 9.5일 세종시에서 민주당· 문재인정부 비전과 국정과제에 대해 알린다.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위원장 이해찬)은 9.5일 오후 2시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민주연구원(원장 김민석)과 공동으로 ‘민주당·문재인정부 국가비전과 국정과제 세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1일(월) 중앙당 당직자 및 국회의원 보좌진을 대상으로 시작된 전국 순회 설명회는 당원 및 당직자를 대상으로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9.5일은 세종보고회로 예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이번 설명회는 ‘문재인정부 국정운영과 과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고, 국정과제를 공유해 공감대를 확산하면서 공동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민주연구원은 “민주당과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먼저 당원에게 국정과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적극적인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나아가 일반 국민들에게까지 국정과제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세종보고회의 연사로는 호광석 정부정책연구원장외 문재인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자문위원으로 참여했던 인사들이 초빙됐다.
민주연구원 김민석 원장은 “전 당원이 국정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학습이 있어야만 민주당·문재인정부가 성공적인 국정운영과 통일 주도 세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면서, “민주연구원도 당과 민주개혁세력의 장기적 전망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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