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드DMZ 마스터즈투어 대단원의 막 내려
개인 종합 1위 윤중헌 선수, 팀 종합 1위는 브레이브팀이 수상
[SNS 타임즈] 3일부터 5일까지 대한사이클연맹 주관으로 고양시을 출발해 인제군까지 315km를 달린 '뚜르드DMZ 마스터즈투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주니어 엘리트 선수와 같은 코스에서 진행한 이번 대회는 국내 3대 사이클대회로 20개 팀 2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했다.
▲ 개인 종합 1~3위를 수상한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NS 타임즈
팀 트렉 화신의 윤중헌 선수가 1구간과 2구간에서 1위에 힘입어 개인종합 우승을 이뤘다. 개인 종합 2위는 팀 트렉 화신의 김원, 3위는 브레이브 사이클링의 김기항이 차지했다.
산악구간을 가장 잘 탄 선수에게 수여되는 KOM은 권대영 선수(캐논데일 탑 스피드), 베스트 영 라이더는 김경헌 선수(큐브 용산 레이싱)에게 돌아갔다.
▲ 팀 종합 1~3위 팀원들과 대회 임원들과의 단체 사진. © SNS 타임즈
팀 종합 1위는 브레이브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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