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드DMZ 2구간에서 카자흐스탄팀 돌풍
1~3위 모두 카자흐스탄팀 수상
[SNS 타임즈] 대한자전거연맹에서 개최하는 ‘Tour de DMZ 2017’ 경기 이튿날인 4일 뚜르드DMZ 2구간에서 카자흐스탄팀이 돌풍을 일으켰다.
▲ 1위로 결승점을 통과하는 바엠바에브 올자스 선수. © SNS 타임즈
대한자전거연맹은 9.3~9.6일까지 고양을 출발해 연천, 인제, 화천, 고성까지 총연장 404.9km를 달리는 Tour de DMZ 2017를 개최하고 있다.
경기 두 번째 날인 4일, 연천을 출발해 화천까지 113.7km 구간에서 열린 뚜르드DMZ 2구간 경기는 카자흐스탄팀이 돌풍을 일으켰다.
1구간에서 2위를 기록했던 마루킨 다닐(Marukhin Danill) 선수가 4:36:50의 기록으로 개인종합선두로 올라섰다.
2구간 1위는 바엠바에브 올자스 선수, 2위는 마루킨 다닐 선수, 3위는 잔 이고르 선수가 차지해 포디엄을 카자흐스탄의 독무대로 장식했다.
▲ 2구간 1~3위 모두 카자흐스탄 선수들이 차지해 돌풍을 일으켰다. © SNS 타임즈
킹 오브 마운틴에 대한 시상도 카자흐스탄 소속 바엠바에브 올자스 선수가 올랐다.
▲ 킹오브마운틴 시상대에 오른 바엠바에브 올자스 선수의 모습. ©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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