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이렇게 가까이서… 오리온 우주선이 공유한 Artemis II 초근접 영상”
50년 만의 유인 달 플라이바이 성공… Orion 우주선, 달 표면 스치듯 지나며 찍은 충격적 장면 공개


[SNS 타임즈- LA] 미국시간 2026년 4월 6일, 우주선이 달 표면을 불과 수천 km 거리로 스치며 촬영한 고화질 영상 프레임이다. 인류가 50년 만에 다시 달 주변을 유인으로 도는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담았다.
NASA의 Artemis II 미션은 4월 6일 달의 먼 쪽을 통과하는 7시간의 플라이바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편집자 주: 플라이바이- 우주 탐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로, 우주선이 특정 천체(행성, 달, 소행성 등) 근처를 스치듯 지나가는 것을 의미)
Orion 우주선 ‘Integrity’에 탑승한 4명의 우주비행사는 Apollo 시대 이후 가장 멀리 나아간 기록을 세웠으며, 이 과정에서 외부 카메라가 포착한 영상은 달 표면의 세밀한 크레이터와 지형을 처음으로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미션은 향후 Artemis III의 달 착륙 준비 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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