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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이렇게 가까이서… 오리온 우주선이 공유한 Artemis II 초근접 영상”
스포트라이트 받은 오리온- 2026년 4월 6일, NASA의 오리온 우주선이 태양 빛을 받아 환하게 빛나고 있다. 뒤편으로 상현달이 보이며, 달 오른쪽 아래에는 고대 용암이 채워진 검은색 오리엔탈 분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965km 크기의 거대 충돌 크레이터는 달의 앞면과 뒷면에 걸쳐 있다. (이미지 제공: NASA)

“달을 이렇게 가까이서… 오리온 우주선이 공유한 Artemis II 초근접 영상”

50년 만의 유인 달 플라이바이 성공… Orion 우주선, 달 표면 스치듯 지나며 찍은 충격적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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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son Jung

달을 바라보는 사령관의 시선- 2026년 4월 6일, 아르테미스 II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오리온 우주선 창밖으로 달을 관찰하고 있다. 임무 여섯째 날, 승무원들은 교대로 창가에 서서 달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며 관측 기록을 남겼다. 이들이 수집한 데이터는 앞으로 달 과학 연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달의 가장 오래된 비밀을 드러내다- 2026년 4월 6일, 아르테미스 II 승무원이 촬영한 남극-에이킨 분지 동쪽 가장자리. 수많은 크레이터로 뒤덮인 고대 지형과, 달의 낮과 밤을 가르는 어두운 터미네이터(경계선)가 선명하게 포착됐다. 이 분지는 달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분지로, 수십억 년에 걸친 달의 지질 역사를 보여주는 핵심 장소다.

[SNS 타임즈- LA] 미국시간 2026년 4월 6일, 우주선이 달 표면을 불과 수천 km 거리로 스치며 촬영한 고화질 영상 프레임이다. 인류가 50년 만에 다시 달 주변을 유인으로 도는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담았다.

NASA의 Artemis II 미션은 4월 6일 달의 먼 쪽을 통과하는 7시간의 플라이바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편집자 주: 플라이바이- 우주 탐사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로, 우주선이 특정 천체(행성, 달, 소행성 등) 근처를 스치듯 지나가는 것을 의미)

Orion 우주선 ‘Integrity’에 탑승한 4명의 우주비행사는 Apollo 시대 이후 가장 멀리 나아간 기록을 세웠으며, 이 과정에서 외부 카메라가 포착한 영상은 달 표면의 세밀한 크레이터와 지형을 처음으로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미션은 향후 Artemis III의 달 착륙 준비 단계로 평가받고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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