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에 듣는다 (7.17일)
'세종시기자협의회 대담… 세종시 발전방향과 의정활동'
(오전 11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세종시의회 제3대 후반기 이태환 의장과 의장단 일행은 7.17일 세종시기자협의회와 대담을 갖고 의회 의정활동과 세종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O 일시: 2020.7.17(금) 오전 11시, 세종시의회 대회의실
O 내용: 후반기 의정활동 및 세종시발전방향
O 참석: 이태환 의장, 노종용 제1부의장, 이윤희 제2부의장, 행정복지위 유철규 위원장/세종시기자협의회 최형순 간사 등 기자 12명
▲ 세종시의회 제3대 후반기 이태환 의장. /SNS 타임즈
▲ 사진 왼쪽부터: 세종시의회 노종용 제1부의장, 이윤희 제2부의장, 행복위 유철규 위원장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4시 update)
1. 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성과 행정수도 세종으로의 발전을 위해 신도시 중심이 아닌 세종시 전체로 행복도시 개발을 확대해야 된다는 여론에 대한 입장은?
2. 집행부에 대한 견제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계속된다,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3.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목표를 위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한 의지는? 또, 행정수도완성특위는 현재 계속 활동이나 가동 중인가?
4. 행정수도완성을 위해서는 인근 주변 지자체와의 결속이나 유대관계가 필수적이다, 주변 지역의 큰 행사에 의회(의장) 차원의 관심과 교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관심이나 관계 설정에 대한 행보는?
5. 하반기 의정활동 중 행복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살펴봐야 할 사업은 무엇인가?
6. 세종시 정주여건 중, 숙박시설 부족에 대한 지적이 나오는데 대책을 마련해야 하지 않나?
7.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뿐 아니라 공조의 필요성이 있다. KTX 세종역 타당성에 대해 국토부 등과 엇박자가 나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8. 행복도시는 2030년까지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인구 감소가 시작되고 있다. 그때까지 80만(구도심 포함)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겠나, 인구 목표는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있나?
9. 세종시는 경제적 기반, 산업기반이 취약하다는 자타의 지적이 있다. 그런 기반이 갖추어 져야 추가적인 인구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경제적 산업적 기반 시설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과연 앞으로 남은 10년 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지?
10. 구태의연한 정치를 벗어나 젊은 세대들과 여성들의 정치 입문, 정치 지도자 양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한 입장이나 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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