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세종시 ‘코로나19 민생경제 대책’ 발표
여민전 규모 370억으로 확대·중소기업경영자금 추가지원
출처: 세종시/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가 3.19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 해소와 완화를 위해 민생 경제 대책을 발표했다.
O 일시: 2020.3.19(목) 오전 11시, 세종시 언론 브리핑실
O 내용: 코로나19 민생 경제 대책
- 여민전 규모 370억으로 확대
- 확진자 동선 포함 점포에 100만원 지원, 안심 스티커 부착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00억 추가 지원, 지원 대상도 확대
- 건설사업 상반기 1,860억 조기 집행, 지역 물품 우선 구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관련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SNS 타임즈
O 세종시 코로나19 현황
- 19일(목) 현재 확진자 41명, 해수부 직원 검사 마무리 후 일일 검사 건수 100건 이하 감소
- 확진자 41명 중증도에 따라 34명 5개 병원 배치 치료 중
(충남대병원 14/공주의료원 13/청주의료원 5/천안의료원 1/경희의료원 1)
- 4명은 세종 제1생활치료센터(합강캠핑장) 격리, 증상 거의 없는 3명 자가 격리 중
- 현재 자가 격리자: 총 445명, 이중 해수부 소속 직원 291명
- 자가 격리자는 ‘자가격리자 안심보호 앱’ 활용 관리 중
- 자가 격리자는 91명의 전담 공무원이 매일 2차례 건강 상태 확인과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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