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세종시 주요 정책현안 브리핑 (6.4일)
지역화폐 ‘여민전’ 운영, 코로나19 현황
(오전 11시 현장 Live)
[SNS 타임즈] 세종시 이춘희 시장은 6.4일 주요 정책현안 언론 브리핑에서 지역화폐 여민전 운영과 코로나19 관리 현황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20.6.4(목) 오전 11시, 세종시 언론브리핑실
O 내용: 지역화폐 여민전 운영, 코로나19 현황
(주요 질의 내용 요약, 오후 1:20분 update)
▲ 이춘희 세종시장이 6.4일 언론브리핑에서 지역화폐 여민전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SNS 타임즈)
1. 전국적으로 지역화폐 발행 규모가 늘어나며 지자체 재정 부담도 커지고 있다. 지역화폐를 통한 고용효과나 전통시장 매출 등에 대한 구체적 매출 분석 등이 이루어지고 있나? 아니라면 언제쯤 예정인가?
2. 어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역화폐에 대한 문제점 언급이 있었다. 수요 공급을 미처 예측하지 못해 추경에만 의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타 지자체와 비교해 혜택차별화 등 경쟁력 문제로 세종시민 중 인근 대전지역으로 원정을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대상을 받았지만 실패가 아니냐, 추경에만 매달려야 하느냐는 따끔한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밝혀달라!
3. 재난지원금을 약국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일부 동네 의원에서는 사용을 못해 개선책이 필요하다, 대책이나 의견을 말해달라.
4. 여민전의 사용 가능 여부를 알기 위해 스마트폰 앱 지도에 사용 가능한 곳 표시할 수 있도록 보완하면 좋겠다는 의견 제시를 했지만 예산 문제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 활성화를 위한 보완 계획은?
5. 일부 지자체에서 5인 이상 가족에 대한 지원책을 추경 예산에 반영해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사례가 있다, 세종시는 이에 대한 계획이 있나?
6. 재난지원금을 사용하며 일부 지역 상인들 중 가격을 올렸다는 이야기와 타 지역 사례가 있다, 이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내용이 있나?
7. 여민전이 처음 예상보다 호응이 높고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인근 시도의 캐시백과 발행규모와 비교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상생 차원에서 인접 시도와 협의해 발행금액과 캐시백을 조정해 나가야 하지 않겠나? 시민들 불만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접근해 나갈 것인가?
8. 세종시 관심사인 충청권 광역철도와 KTX 세종역 관련한 용역 결과는 언제 나오나? 현재 흐름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나?
9. 현재 긴급재난지원금의 미지급율이 3.4%로 집계됐는데, 어떤 사유인지 조사된 통계가 있나?
10. 여름에 접어들고 있는데 시청 건너편 용포천에 동물 사체가 방치돼 있다. 언론 보도까지 있었지만 오늘까지도 조치가 돼 있지 않다. 주변 들고양이와 새들이 모여들어 전염병이 우려된다. 시와 LH공사는 협의나 조치 계획은 어떻게 되나?
11. 지난 22일 세종시 공무원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 시 입장을 밝혀달라. 또, 타 시도는 학대 예방차원에서 아동권리와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는 보육교사들에 대한 교육 계획은 어떻게 되나?
12.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물류센터와 종교시설, 학원 등에서 재확산 기류가 있다, 세종시는 이들 시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나?
또, 지난 1일 비서실장 인사가 있었다, 그러나 조직내 인사임에도 공식 공개 되지 않고 있다, 이번 인사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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