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세종시 정례브리핑 (5.7일)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SNS 타임즈] 세종시는 5.8일 언론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조치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대해 밝힌다.
O 일시: 2020.5.7(목) 오전 11시, 세종시 언론브리핑실
O 내용: 코로나19 선제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코로나19 대응 전환)
- 개인 준수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 4대 보조수칙, 31개 분야 생활방역 실천
- 세종시 생활방역 전담팀 구성 운영
- 복컴, 도서관, 공공시설 시민 의견 수렴 후 단계적 개방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11일부터 온라인 접수… 방문신청은 18일부터
-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여민전 기프트카드… 세종만 사용
- 백화점.대형마트 등 사용 제한… 8.31일까지 사용의무
▲ 세종시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이 7일 언론브리핑에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종시는 이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추진 정책에 대해서도 밝혔다. (사진= SNS 타임즈)
(질의 응답 요약; 11.40분 update)
1. 세종시에도 재확진 사례 7건이 있었는데 원인은 밝혀냈나? 긴급재난지원금은 대형마트와 SSM에서 사용 못한다고 돼 있어, 그러나 이외 사용처(예, 주유소)에서 본사가 이 지역에 없는 경우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경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2. 세종시 현재 확진 격리자 1명의 상태는? 자가 격리자 218명 중 해외입국자 213명 외 5명은 어떤 이유인가? 정부지급 지원금과 세종시 지원금과의 중복 여부는 없나?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의사 밝힌 시민들에 대해 어떤 혜택인지 구체적 설명해 달라!
3.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이 현 지역 거주 3.29일까지로 돼 있다. 3.30일 이사 온 시민의 경우 이전 거주지역에서 사용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에 대한 보완책은 있나? 또, 부부가 주민등록지가 다를 경우 각각 40만원을 수령할 수 있나?
4. 감염병 대처를 위한 전담의료 기관 설립 필요성이 강조가 돼 왔다. 그동안 서울 소재 국립중앙의료원 세종유치 여론이 있었고, 지난 선거에서도 공약이 제시돼 왔다. 최근 서울시가 대체 부지를 제시하면서 세종유치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하는 분위기다 시는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5. 타 지역에서 지원금 용처와 관련해 악용이나 물가 교란 조짐이 보인다. 세종시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6. 세종 재확진자 7명 모두 활성력을 잃은 바이러스 조각이 원인이라 언급했는데 7명 모두 그렇게 판단하고 있나? 만일 그렇지 않을 경우 재확진자를 통한 타인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나?
7. 생활 속 거리두기가 5.5일부터 이미 시행 중인데, 시민들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으로 공공시설에 대한 개방 여부를 결정한다면 의미가 있나?
일부 대형 유통업체 출입시 마스크를 미착용해 마찰을 빚고 있다, 이런 경우 시는 어떻게 조치하나?
8. 학생들 등교에 대비해 교육청에서는 15억을 들여 방역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주말을 이용해 위탁 방역을 하는데, 2시간 이후 없어지는 바이러스를 주말에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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