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해외소재 겸재 산수화 세종 귀환 (8.17일)
재미교포 김대영씨 수집 324점 해외유물 기증 받아
(오전 10시 Live)
[SNS 타임즈] 해외소재 기증유물 인수 기자회견
O 일시: 2022.8.17(수) 오전 10시
O 주요 내용: 해외 기증유물 인수
- 재미교포 김대영 씨 수집 유물 324점 무상 기증
- 심전 안중식, 운보 김기창 작품 등 예술적 가치
- 시립민속박물관/향토유물박물관 활용 전시
▲ 미국 거주 김대영씨 기증 유물들. /SNS 타임즈
▲ 미국 로스앤젤레스 거주 중인 교포 김대영씨가 세종시에 유물 324점을 무상으로 기증한 가운데, 지난 7.26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장집무실에서 김대영씨 직계 가족들과 기증 관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NS 타임즈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0:20분 update)
1. 유물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보여주려면 좋은 박물관이 있어야 한다. 또, 시립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한다고 하는데 시설 수준이 잘 갖추어 있나? 이외에 추진하는 향토유물박물관 추진상황 어떻게 되나?
2. 국립민속박물관이 세종에 오기로 되어 있는데 예타에서 계속 통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식으로 추진하려 하나?
3. 국립박물관을 유치하려면 땅값이 문제인 것 같다. 굉장한 작품들을 기증 받았는데 세종시지정문화재외, 국가 수준 문화재 인정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문화재청의 관심이나 타진 의사 등이 있었나?
4. 세종시가 문화적 도시로 발돋음 하는데, 후배를 양성 해야 하는 의무도 있다 앞으로 문화재 인재 양성에 대한 추진 계획은?
5. 2019년 처음 확인된 것으로 언급했다. 세종시가 기증 받을 수 있었던 구체적인 계기를 좀더 설명해 달라. 시지정 문화재 추진은 언제쯤 완료 예정인가?
6. 시민들이 처음 만나볼 수 있는 전시 시점은 언제인가? 향토박물관생기면 전량 다 이전하나?
7. 장욱진 미술관 발표 당시에도 도슨트를 강조를 했다, 양성하겠노라고 했는데 지금 상황 모른다. 지금 이 작품도, 여러 작품 활용 못하고 있다. 어떻게 진행중 있는지 설명해 달라.
▲ 유물 기증자 김대영씨 사진. (제공: 세종시/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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