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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뉴스] 동진강 명칭복원 촉구 기자회견 (11.28일)

"일제 잔재 미호천을 미호강으로 변경 고시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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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다큐뉴스] 동진강 명칭복원 촉구 기자회견 (11.28일)

(오전 11시 Live)

[SNS 타임즈] 동진강 명칭복원 촉구

O 일시: 2022.11.28(월) 오전 11시

O 주요 내용:

-      미호천은 일제의 잔재… 동진강 명칭 복원의 당위성

-      지난 7.7일 환경부, 미호천을 미호강으로 변경 고시 유감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1:20분 update)

1. 일제 강점기 기간인 1914년 바꾼 것으로 나와, 바꾼 이유를 임 원장께서 미꾸리 관련 언급했는데, 일제 강점기 일본이 미호천으로 바꾼 이유는 무엇인가?

2. 충북도 일각에서는, 동진강이 세종시 입장에서 지어져 청주시 중심으로 청호강으로 하자는 주장이 있는 것 같다, 이에 대한 견해를 밝혀달라.

(기자 회견 측 답변) 역사는 진실이다, 진실을 왜곡하며 구태여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다음 기회에 유명한 고지도 판독 교수를 초청해 근거에 대해 들으려 한다.

3. 유 위원장은 오래전부터 이일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작년 청주시의회와도 어필과 교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했는데 갑자기 왜 미호강이 됐는가? 준비가 됐으면 반영이 됐을 것 아닌가, 이 부분에 달라 설명해 달라.

(기자 회견 측 답변) 정치적 이유가 있었다. 절차를 무시하고 미호강이 없는데 일방 추진했다. 이의를 제기 했지만, 나중에 강으로 했다 예산 줄 테니 나중에 하자라고 했다. 한심스런 일을 겪었다. 공무원 사명감 있다면, 저희 자료를 가지고 했어야 했는데 민을 무신한 처사, 관주도 형태 행정 추진했다. 또, 세종시를 완전 무시한 것, 세종시와 협의했어야 했다.

4. 졸속 추진 같은데, 앞으로 관철을 위해 어떤 작업을 진행해 나갈 것인가?

(기자 회견 측 답변) 관련해 고문서와 고지도를 찾아놨다. 이를 판정해 줄 학자가 필요한 상태다. TV와TV와 신문 등에도 보도가 됐지만, 이의를 제기한 학자들 없었다. 관심있게 하자는 사람들도 없었다. 12.20일  관련 포럼 예정이다.

5. 앞으로 명칭 변경까지 어떤 절차 밟아 날 것인가? 그 과정중 가장 걸림돌은 무엇이 될 것이라 생각하나?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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