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계획
허태정 대전시장 언론 실시간 브리핑 (4.1일)
[SNS 타임즈] 대전시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4.1일 SNS 비대면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계획을 밝혔다.
허 시장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중복 지원하며 특별재난지역인 대구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액수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O 일시: 2020.4.1(수) 14:30분, 대전시청
O 주요 내용 요약: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
- 생계가 곤란해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대상 간소한 절차로 생계지원금 지급
- 건강보험료 기준표 적용,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 및 지원 가능
- 사용기한 명시 선불카드 형태로 지역내 침체된 소비를 증가와 지역상권 활성화
- 기간: 2020. 4. 6 ~ 5. 31 (변경가능)
- 지원금액: 300천원 ~ 700천원/가구수별 차등 지급(총 171,768가구)
구 분
1인 가구
2인 가구
3인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6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00% (원)
1,757,194
2,991,980
3,870,577
4,749,174
5,627,771
6,506,368
가 구 수
53,335
66,006
28,641
21,375
2,411
-
지원액(천원)
300
405
480
561
633
700
O 상세 내용
- 지원대상: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
- 지급횟수 및 수단: 1회 지급/선불카드(지역화폐 겸용 가능)
- 소득기준 산정방법: 건강보험료 기준표 적용
건강보험료 적용월: 2020. 2월 기준/행복e음 시스템 조회
- 소요예산: 700억원/시 재난관리기금(시비 100%)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