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충남도의회 2020년 송년 기자회견(12.8일)
키워드로 돌아보는 의정성과… 분야별 성과, 향후 주요계획
(오후 10:40분 현장 Live)
[SNS 타임즈] 충남도의회는 12.8일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한해를 돌아보는 의정성과를 발표했다.
(관련 기사: http:///ArticleView.asp?intNum=35908&ASection=001010)
O 일시: 2020.12.8(화) 오전 10:40분, 충남도의회
O 내용: 키워드로 돌아보는 의정성과
- 감염병 사태 속 원포인트 예산 심의 등 공백 없는 맞춤형 의정활동 펼쳐
- 안건처리 372건, 5분발언·도정질문 202건, 건의·결의안 26건 등 대변자 역할
- 내년 홍보담당관실 신설, 도정살림 대토론회 개최 등 추진
-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위한 건의, 결의 촉구
- 합리적 재정분석, 도정살림 견인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1:35분 update)
▲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SNS 타임즈
1. 도의원 사이에서 집행부의 정무적 기능 부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 이에 대한 의견은?
2. 의장께서 차기 당진시장 후보로 거론되는데 출마의사 있나?
3. 집행부와의 관계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한 언급과 의원정수 불일치를 지적했다. 현실은 어떻고, 어떻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나?
4. 2018년 시군 행정감사 관련 마찰이 있었다. 2년이 지났지만 어떻게든 해결과제다, 앞으로 입장과 해결 방안은 있나?
5. 중점추진 과제 내용이 원론적이다. 내년 공공기관 이전도 있고, KBS 방송국 설립 등 현안 과제가 있다. 내년 집행부와 협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고 어떻게 풀어 나갈지 말해달라!
6. 홍보담당관실 신설 위한 조직개편 예정돼 있다. 서기관 1명 사무관 2명 충원 예상되고 있는데, 직원 충원은 어느정도이고 언제 운영되나?
7. 얼마전 행감에서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이 물의를 빚었다. 그런데 최근 사무처 직원간 언성 높이는 사례가 있었다, 공직기강 해의 아닌가 지적이 있다, 의견은?
8. 의원현안사업비 관련, 지난 2020년 예산에 반영돼 있었다. 집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경에 또 세워졌다. 그런데 지금까지 15% 진행중이다. 본 예산만가지고도 남아도는데 확인도 하지않고, 1차 추경에서 코로나에 긴급히 사용한다고 다른 예산 죽이고 세웠는데 올해 아직 사용치 못해 사장될 예정이다. 그것이 지역건의사업중 하나다! 그런 명칭은 없다, 의원들이 세우는 사업은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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