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한다

중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대상... 3.14 ~ 4.1 접수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한다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심리·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위해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본인 소유의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와 고양이에 대한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검사, 치료 등 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 1인당 반려동물 의료비 25만 원 이상 사용할 경우 20만 원을 지원하며, 25만 원 미만을 사용한 경우에는 사용금액의 80%를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3.14일부터 4.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며, 자치구에서 대상자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하고 대상자 선정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이 사업량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순)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되며, 사업신청이 총사업량에 미달되었을 경우에는 접수일 이후에도 추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 자료 출처: 대전시. /SNS 타임즈

지원대상자로 확정되면 동물병원에 방문해 본인 부담으로 진료를 실시하고, 영수증 등을 첨부, 자치구에 지원금을 청구하면 된다.

박익규 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은 우울감 해소 등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므로 동물과 사람, 모두의 복지를 위한 사업”이라며, “ 반려동물 의료비로 부담을 느낀 사회적 약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