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통시장 설 명절 바가지요금 안돼요!
대전시 중리시장에서 설성수품 원산지 표시 여부 등 상거래 질서 점검
[SNS 타임즈] 대전시는 11일 중리시장에서 16대 설 성수품의 물가 동향과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며, “상인들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물가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