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현장시장실 온라인 방문신청 개시
시민이 직접 안건 발굴, 온라인으로 시장님 현장 방문 요청
[SNS 타임즈] 대전시는 민생현장에서 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시장실 온라인 신청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 대전시, 현장시장실 온라인 신청 화면 이미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장시장실'은 시정 주요현안 및 민원 현장을 직접 살피고,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양방향 소통의 현장행정을 의미한다.
또한 시장과 관련 국(과)장이 현장을 찾아 시민의 요청(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 대전시, 현장시장실 온라인 사이트 이미지.
온라인 신청 민원현장 방문은 시정 중요사항 및 공익적 비중 등을 고려해 시장 직접방문 또는 관련 실‧국(과)장 방문 등 선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주민이 주시는 다양한 의견들을 하나하나 모으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대전시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현장시장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시장실 온라인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열린시장실-소통하는 허태정은-현장시장실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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