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을지연습 일환 현안과제토의 실시
북한 핵공격 대비, 핵공격 시 초동대처 및 시민보호 방안 토의 -
[SNS 타임즈] 대전시는 22일 오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권선택 시장 주재로 ‘핵공격시 초동대처 및 시민보호 방안’에 대한 민・관・군・경 합동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17년 을지연습 핵 공격대비 유관기관 합동 토의. © SNS 타임즈
대전시는 22일(화) 오전 10시 30분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 주재로 시의회의장, 한국화학연구원장, 대전지방경찰청장, 5개 구청장, 32보병사단 부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역에 대한 핵공격 시 초동대처 및 시민보호 방안’에 대한 민・관・군・경 합동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토의에서는 북한이 대전역에 1945년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과 같은 규모의 핵무기 공격으로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 2017년 을지연습 핵 공격대비 유관기관 합동 토의. © SNS 타임즈
권선택 시장은 “이번 토의를 통해 북한의 핵 공격과 같은 상황에서의 민・관・군・경 역할을 철저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하고“아울러, 마지막까지 을지연습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