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친환경 농사를 위한 유용미생물 받아가세요
[SNS 타임즈]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일부터 매주 화·목 유용미생물을 연간 160톤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 축산용 미생물 배양실. (사진=대전시)
유용미생물은 식물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해 생장을 촉진시키며, 가축의 장내에 정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 농업용 미생물 배양실. (사진=대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재 생산하는 미생물은 농업용(복합균), 축산용(유산균, 효모균) 3종으로 2012년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3톤을 공급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생물은 대전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에게 영농규모 및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공급되며, 또한 도시텃밭 운영을 위한 시민에게도 월 10L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신규등록을 원하는 분은 면적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용기를 지참하여 미생물배양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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