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보고회 개최

일류 경제도시 대전으로 도약 위한 원도심의 역할 구상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보고회 개최

[SNS 타임즈] 대전시는 지난 7.15일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대전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수립 보고회 모습. /SNS 타임즈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기업,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총 4개 광역시에서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대전역세권과 옛충남도청사 일원 두 곳은 지금의 대전시 발전의 성장 축이었지만 현재는 노후 건축물이 집중되고, 미흡한 기업지원, 낙후된 주거환경 등 대다수의 지표에서 열악한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원도심의 기능회복, 더 나아가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거점 기능을 담당하게 될 대전도심융합특구는 선화구역, 대전역세권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2021년 3월 이 지정된 후 같은 해 11월부터 기본계획수립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실·국장들이 참석해 대전시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국토연구원에서 대전도심융합특구의 조성 핵심사업 구상안 등 현재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중부권 과학기술 기업 혁신 및 성장 플랫폼 조성, 대전역 서광장 개편, 선화구역 창업 및 문화 중심 구축, 중앙로 일원 대중교통중심가로 조성 및 경관 개선 방안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와도 연계되는 공공기관 이전 부지 확보 방안 등 원도심 혁신을 위한 다양한 내용이 발표됐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특히 도심융합특구의 컨벤션 기능 강화, 원도심 주차 문제 해결, 명품 랜드마크 건축 방안, ‘대전 0시 축제’ 등 대규모 축제를 위한 공간구상, 서광장과 중앙로 및 역전시장을 한번에 통행하는 방안 등 일류경제도시 대전으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주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에는 최대한 다양하한 내용이 담겨야 한다”면서, “이번 기본계획수립을 통해 전국 최대의 컨벤션 기능, 많은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 세계에서 방문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만들고 다양한 축제를 구상하여 대전이 일류도시로 갈 수 있는 강력한 발판으로 삼을 것” 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더욱 심화시켜 오는 10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후 10월 말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마칠 계획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