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의무제 시행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시계외 노선 우선 적용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의무제 시행

[SNS 타임즈] 대전시는 오는 7월 20일부터 대전지역을 벗어나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에 대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차태그 의무제는 시계 외에서 대전 진입 시 구간요금을 사전에 징수하여 시계 외 지역에서 승하차할 때 요금이 과다 지불되는 사례, 대전에서 시계 외 진출 시 하차 미태그로 구간요금 손실 발생(부당행위) 등 그동안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다.

※ 시계외 운행노선 : Km당 60원의 구간요금 징수

이에 따라, 시계 외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환승여부, 승하차 위치에 상관없이 무조건 하차태그를 해야 하며, 태그하지 않을 경우에는 하차 미 태그한 노선의 최대 구간요금과 이미 지불한 기본요금의 차액을 다음 버스(시내, BRT, 마을) 승차 시 징수한다.

※ 차액 : 노선별 50원 ~ 1,300원

하차태그 의무제는 시내버스 13개 노선과(21번, 32번, 34번, 46번, 62번, 63번, 72번, 75번, 107번, 202번, 501번, 607번, 1002번) 대전역~오송역 BRT 1개 노선(1001번), 총 14개 노선에 대해 우선 적용된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그동안 시계 외 운행노선 구간요금 징수 시 시스템상 문제점이 있었고, 이번 교통카드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이런 문제점 해소를 위해 하차태그 의무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정확한 요금 징수를 위해 환승여부에 상관없이 반드시 하차태그 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대전 시내버스, 하차태그 의무제 시행 홍보 전단지.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