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한·일생활체육교류에 200여명 선수단 파견
'스포츠 마스터즈 2017', 역대 최대인원 8,950명 참가
[SNS 타임즈] 대한체육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인 '스포츠 마스터즈 2017'에 전충렬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한 10개 종목 2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 지난 15일 개막식 이벤트에 참가한 전충렬 단장과 내빈들. © SNS 타임즈
스포츠 마스터즈 대회는 일본 유일의 종합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인원인 8,950명이 참가했으며 2021년 열리는 간사이 대회는 세계대회로 개최 예정이다.
▲ 행사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 © SNS 타임즈
한·일생활체육교류는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를 계기로 시작돼 21회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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