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42)
‘가볍지만 강력한 청소기, 다이슨’
혁신적인 생각과 끈질긴 공학기술이 낳은 진공청소기
▲ 혁신적 사고와 끈질긴 공학기술이 탄생시킨 가볍지만 강력한 청소기 다이슨. (사진 출처: 다이슨)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42번째 주인공은 혁신적인 생각과 끈질긴 공학기술이 탄생시킨 가볍지만 강력한 청소기 다이슨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손님들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것보다 더 힘든 일이 있다. 집안을 청소하는 일이다. 무거운 진공청소기를 써서 집안 구석구석 그리고 계단을 청소하는 일은 남자가 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어쩌다 한 번씩 청소할 때마다, 우리 집 진공청소기가 잘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새 청소기를 사기 위해서 주변에 물어보면 청소기에 관해서는 다들 다이슨이 가볍고, 청소가 잘 된다고 한다.
다이슨 진공청소기는 어떻게 만들어졌기에 인기가 좋을까?
다이슨(Dyson) 청소기의 개발자인 제임스 다이슨은 항상 조금이라도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 싶어 했으며, 혁신적인 생각과 끈질긴 공학 기술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증명해왔다.
1978년 제임스 다이슨은 볼배로우 (Ballbarrow)의 실내 도장실의 필터가, 마치 진공청소기의 먼지봉투가 먼지 입자에 의해 막히는 것처럼, 미세한 도료 입자에 의해 자주 막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는 중력의 100,000배를 넘어서는 원심력을 이용해 도료 입자를 걸러주는 공장용 싸이클론 타워를 설계했다.
‘같은 원리가 청소기에도 적용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고민한 제임스 다이슨이 연구를 시작한 후, 무려 5년의 시간과 5,127개의 시제품을 거쳐 세계 최초로 먼지봉투가 필요 없는 다이슨 진공청소기가 탄생했다.
다이슨(Dyson)의 청소기 같은 경우, ‘래디얼 루트 사이클론’이라고 하는 다이슨(Dyson)만의 기술력을 이용해 미세먼지들을 없앤다고 한다. 이 ‘래디얼 루트 사이클론’이라고 하는 강력한 원심력은 공기 중 미세먼지들을 분리해내고, 99.9%의 집진율로 앨러지 유발물질들을 확실하게 차단해낸다고 한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청소기의 경우, 계속 사용하면 할수록 미세먼지가 방출되며 흡입력이 약해지게 되는데 다이슨(Dyson)의 다이슨 청소기는 이런 원리를 통해 흡입력이 절대 변함없이 유지된다고 한다.
다이슨 진공청소기는 이렇게 강력한 흡입력과 천식 협회에서 인증을 받는 등 먼지 제거 및, 앨러지 제거에 무척 효과적이라 한다. 이렇게 우수한 여러 가지 기능으로 세계에서 소비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가벼운 편이라 여성 고객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좋은 품질을 자랑하며 다소 고가의 가격대에 팔리고 있다. 후버 청소기에 이어 미국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며 매년 20억 불의 매출과 5억 불의 이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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