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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82)

‘일본 전자회사들의 넘사벽이 된 한국의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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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82)

[SNS 타임즈- USA] ‘대박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82번째 주인공은 전자제품의 종주국으로 영화를 누려온 일본 전자회사들에게 넘사벽이 된 한국의 OLED기술 이야기다.

▲ (사진 출처: LG 전자)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LG전자가 지난해 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롤러블 OLED TV를 공개했다. OLED의 기술도 한국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롤러블 기술이 도입된 프리미엄 TV가 공개되자 세계 전자 업계와 언론들을 놀라게 했다..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세계 최초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OLED TV R’이다.  백라이트가 없어도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OLED의 특성을 살려 TV 화면을 말고 펼 수 있다. TV를 볼 때만 화면을 펴면 되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도 높다는 평가다.

글로벌 TV 시장은 정체이지만, OLED TV 시장은 급성장중이다.

특히 LG전자 OLED TV 시장 점유율은 75%이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중소형 OLED 부분에서 점유 95%이다.

OLED는 패널 내 각각의 소자가 직접 빛을 표현하는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소자 스스로 유기적인 작용을 통해 작용하는데, 별도 광원을 통해 색을 비춰주는 기존 LCD(액정 표시장치) 디스플레이보다, 또는 기존 LED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선명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중국과 일본의 전자 회사들이 LED 제품에 아직 빠져 있을 때에, 일찍부터 삼성과 LG는 선견지명을 가지고 OLED 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는 얼마 전부터 아이폰 X을 비롯해 다양한 중국 기업들의 스마트폰 등에 탑재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처럼 최신 프리미엄 모바일 제품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첨단 OLED가 계속 탑재되는 이유는 화질, 무게, 두께 등 기본적인 디스플레이의 성능에서 기존 제품들을 크게 앞설 뿐만 아니라,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기술력 또한 디자인 플랫폼 혁신 구현에 상당히 적합하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7년 세계 최초로 OLED 양산을 시작했으며, 첨단 기술인 플렉시블 OLED도 선제적으로 연구 개발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양산에서도 글로벌 선두를 지켜 오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9년 1분기 중소형 OLED 시장에서 95.4%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으며, 첨단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는 무려 97.4%의 점유율을 차지해 고부가 플렉시블 시장에서의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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