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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74)

‘요리법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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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 (74)

[SNS 타임즈- USA] ‘대박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74번째 발명품은 레시피에 따라 요리 방법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IoT 프라이팬 이야기다.

▲ 스마트 Iot 프라이팬 팬텔리전트. (출처: Pantelligent.com)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남자는 평생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했다, 즉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자동차 내비게이터 길잡이 여성.

최근에는 인공지능 비서들이 유행이다. 애플의 시리, 삼성의 빅스비, 아마존의 알렉사 등 우리의 음성을 인식하고 명령을 수행한다.

또 4차혁명시대를 맞아 주변의 모든 사물들 즉 전화기, 스피커, 전등, TV, 냉난방, 컴퓨터 모두가 음성도 인식하고, 명령을 따르고, 판단하고, 정보를 주면서 똑똑해지고 있다.

한편, 요즘은 요리사 안내 여성의 말도 잘 들어야 할 것 같다. 팬텔 리전트(Pantelligent)라는 MIT 엔지니어이자 요리사인 움베르투 에반스(Humberto Evans)가 개발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전용 앱을 이용하면 미리 등록되어 있는 레시피 가운데 만들고 싶은 걸 선택한다.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를 표시해주는 건 물론, 요리 중 온도와 시간까지 관리할 수 있다.

음식이 아닌 주로 스마트폰 전화기 화면만 쳐다보고 있으면, 언제 어떤 재료를 넣고, 또 다른 재료를 추가적으로 넣어야 하는지도 생각할 필요도 없다.  조리 시작한 지 몇 분 안에 어떤 재료를 넣어야 하는지도 블루투스로 인지해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온도와 요리 과정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표시해줘서 요리를 꼼꼼하게 도와주는 스마트 프라이팬이다.

▲ 스마트 Iot 프라이팬 팬텔리전트. (출처: Pantelligent.com)

이 제품은 손잡이 부분에 블루투스 LE 무선 통신 장치를 내장했고, 프라이팬 내부 온도계 센서를 이용해 감지한 정보를 스마트폰에 무선 전송해 표시해준다.  요리를 할 때 필요할 때 섞어주거나, 뒤집으라는 식으로 음성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따라 하면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라이팬과 스마트폰이 시키는 대로 하면 최고의 요리를 만들 수 있고, 음식의 온도를 알아서 조절하기에 더 이상 음식을 태울 염려가 없다.  정확한 온도 조절이 이 팬텔 리전트의 핵심 기술이기 때문이다.

최고의 호텔 요리사의 요리비법을 세세하게 따라 할 수 있게, 요리 법을 하나하나 알려주며 스마트폰의 길잡이 요리사의 말만 잘 들으면 환상적인 요리가 만들어 진다.  그리고 요리가 완성되면 알람이 울린다.

또한 좋은 요리법들은 전용 앱 SNS 커뮤니티에서 친구들끼리 공유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는 약 200달러(약 22만 원) 정도이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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