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38)

‘따뜻하고 가벼운 멋있는 옷, 히트텍’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38)

▲ 유니클로의 나노 신소재 의류 히트텍. (출처: 유니클로)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38번째 주인공은 따뜻하고 가벼운 나노 신소재 의류 히트텍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추운 겨울에 자다 보면 솜이불은 따뜻한데,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져서 차 버릴 때가 있다. 겨울 옷도 따뜻한 옷은 대신 무겁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거동이 불편하고 등이 가려워도 긁을 수도 없다.

“따뜻하고 가볍고 착용감 좋은 멋있게 보이는 옷은 없을까?”

이런 대부분의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해 ‘히트텍’ 소재가 탄생했다.

히트텍(HEATTECH)은 일본의 패스트 패션기업 유니클로가 ´ 초경량 축열 소재 ´로 2003년 출시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우중충한 느낌의 기존 내복과 달리 다양한 색깔과 디자인이 특징으로 반팔, 긴팔 내의 뿐 아니라 스키니진, 넥워머, 장갑, 양말, 머플러, 여성용 브라캡까지 개발 돼있다.

섬유업계에 따르면 히트텍은 2003년 발매된 이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1억 장을 넘었다.

한국 내에서도 히트텍 판매량은 2008년 18만 장, 2009년 75만 장, 2010년 110만 장으로 추산되며 2011년에는 200만 장 이상 판매될 것으로 전망됐다.

히트텍의 성공은 패스트 패션 특유의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과 보온성을 강조한 마케팅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니클로 히트텍이 성공하는데 숨은 조력자로 일본 섬유업체 도레이(TORAY)를 빼놓을 수 없다.

유니클로는 도레이와 공동으로 ´축열 소재 ´의 초경량 신소재를 개발한 것. 히트텍은 인체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발열시키는 원리로 만들어졌다.

미래 기술인 나노기술을 접목해 기능성 나노테크 섬유를 개발한 것이다. 일본 도레이사는 ‘Nanomatrix’라는 기술을 적용, 이전 섬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소재를 만들었다

폴리에스터나 나일론 등 합성섬유의 표면에 수 십에서 수 백 나노미터 두께의 균일한 피막을 형성하는 이 기술은 냄새 제거, 세균 제거, 정전기 방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실현했다.

도레이는 이 기술을 활용해 모래가 쉽게 떨어지는 수영복 소재, 꽃가루가 묻지 않는 코트 소재 등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유니클로와 공동으로 개발한 발열 의류 ‘히트텍’은 이렇게 대성공을 거둔다.

유니클로는 2014년 전 세계에서 매출 1조 3829억 엔(12조 8000억 원), 영업이익 1486억 엔(1380억 원)을 올렸다. 10년 전인 2004년에 비해 매출은 4배, 영업이익은 2.5배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 같은 유니클로 회사가 성공하게 된 1등 공신은 2003년부터 내놓은 ‘히트텍’이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