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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34)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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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34)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34번째 주인공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 이야기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 토요다 프리우스. (출처: 토요다 자동차)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자동차 기름값이 몇 년 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들이 양산되고 또 세일 개스(가솔린)가 많이 생산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지금은 전기차에 약간 밀리고 있지만 토요타는 22년 전인 1997년에 전기와 개스(가솔린) 혼합으로 쓰는 하이브리드 차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하이브리드는 어떠한 동력원 2가지 이상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이중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도 주행 가능한 것을 풀-하이브리드, 엔진이 꺼지지 못하고 출력보조만 받는 방식을 마일드 하이브리드라고 부른다.

동력의 흐름에 따라 엔진과 모터가 각각 작동하는 것을 병렬식, 엔진은 전기만 만들고 이 전기로 모터를 구동하는 직렬식으로 나뉘기도 한다.

구동은 도요타 특유의 풀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저속에서는 전기모터만으로 굴러가기 때문에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다. 의외로 이런 상태는 운전자 입장에서나 보행자 입장에서 상당히 위험한데, 전혀 기척이 없다 보니 운전 중에 운전 감각이 흐트러질 수 있고, 바로 지척까지 다가와도 차가 가까이 온 줄 전혀 모르고 걷다가 경적 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일이 종종 있다. 3세대부터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녹음한 엔진 소리를 틀고 있다.

전기모터로만 돌아갈 때는 노면 소음, 풍절음을 제외하고는 매우 조용하지만 가솔린 엔진이 개입되는 순간부터 시끄러워진다.

엔진의 효율이 좋아지면 연비는 당연하게 높아진다. 2016년도 프리우스는 1 갤론의 가스에 53 마일까지 간다. 첫 등장 때 반응은 그렇게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다.

당시에 유가가 15~20달러일 당시에는 미래를 위한 프로토타입에 가까운 모델이었지만, 2000년에 들어서 유가가 100달러 이상을 찍자 기름값을 아낄 수 있는 대안으로 미친 듯이 팔려 나가기 시작해 미국에서만 순식간에 100만 대를 팔아 치웠다.

요즘 프리우스는 테슬라 같은 전기차처럼 전원에 코드를 연결해서 밤새도록 충전이 가능하게 돼있다.

현재 도요타는 미래에도 하이브리드에 투자를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해에 연구 개발비 8900억 엔, 설비 투자비 9100억 엔 등 한화 20조 원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한다는 계획도 실행 중에 있다.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도요타와 이에 경쟁하는 테슬라 등 전기차들 과의 경쟁이 흥미롭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1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1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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