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31)
‘산업과 기술에 큰 영향을 미친 온도계 발명’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31번째 주인공은 산업발전과 기술개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온도계의 발명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31번째 주인공은 산업발전과 기술개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온도계의 발명 이야기다.
아침에 일어나서 TV에서 일기예보를 보던 습관이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일기예보를 보게 되는 시대가 됐다. 일기예보에 따라서 옷을 두툼하게 입을지 간편하게 입을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아침과 저녁에 기온차가 심한 시카고는 일기예보를 보지 않으면 감기에 걸리기 쉽상이다.
모든 산업발전과 기술개발에 온도가 미치는 영향은 실로 크다 할 수 있다.
알맞은 온도가 유지되어야 새로운 발명이 가능한 경우가 수없이 많고, 발명 후에도 온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사람은 온도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이다.
그렇다면 온도계는 언제 누가 발명했을까?
첫 번째 온도계의 발명가를 만나려면 17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선생님, 성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뭘, 모두 자네들의 도움 덕분이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기체 온도계를 발명하고 그 제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갈릴레이와 함께 축배를 들었던 사람들은 산 토리우스, 드레벨, 프르드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나같이 역사를 빛낸 발명가들이다.
온도계의 가장 획기적인 발전은 화씨온도계와 섭씨온도계의 발명이었다.
미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화씨온도계는 1714년 독일의 물리학자인 파렌하이트가 수은을 이용해 발명한 것으로 물의 어는 온도를 32, 끓는 온도를 212로 정하고, 그 사이를 180 등분해 만들었는데, 파렌하이트의 첫 자를 따서 ℉라는 단위를 사용한다.
과학자들은 절대 온도 또는 켈빈 온도라는 것을 사용한다. 이것은 스코틀랜드의 캘빈이 발명한 척도인데, 절대온도에서 0도는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저온도로 이 온도에서 열에너지는 0이 된다.
전 세계 사람들이 오늘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섭씨온도계는 1742년 스위스의 천문학자인 셀시우스가 물의 어는 온도를 0, 1기압 하에서 끓는 온도를 100으로 정하고, 그 사이를 100 등분한 온도계를 만들었는데, 셀시우스의 첫 자를 따서 ℃라는 단위를 사용한다.
온도계의 정밀성은 1770년대에 데룩과 라브와지외의 온도계 정밀화 연구에서 이루어졌고, 당시 프랑스와 영국의 계측 기기 제조 업자들이 1/10도의 정밀도를 가진 온도계를 선보였다.
1906년에는 마크 C. 하니웰(Mark C. Honeywell)이라는 남자가 허니웰 히팅 스페셜티(Honeywell Heating Specialty Co.)라는 회사를 차려 실내온도를 조정할 수 있는 자동 제어기기 등을 생산했다.
그 이후로 현재 10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면서, 세계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면서 모든 집에서 하니웰이 만든 실내온도 조절기를 볼 수 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집 밖에 나와서 원격으로나, 아니면 침대에서도 실내 온도를 조정할 수 있는 네스트라는 실내온도 조절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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