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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28)

‘날아다니는 무인 비행체,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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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28)

▲ (자료 사진= 항공기와 드론. /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28번째 주인공은 날아다니는 무인 비행체 ‘드론’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1가지’ 시리즈, 28번째 주인공은 날아다니는 무인 비행체 ‘드론’ 이야기다.

요즘은 신호등마다 카메라가 달려있고, 자동차마다 블랙박스, 그리고 날아다니는 무인 비행체 드론에도 카메라가 달려있어서 날아다닌다. 항상 감시 당하는 느낌이다.

요즘 주변 하늘에서 흔하게 볼 수 있게 된 드론은 어디에서 유래됐고, 드론의 미래는 어떠할까?

무인 항공기(無人航空機: unmanned aerial vehicle, UAV) 또는 단순히 드론(drone)은 조종사를 탑승하지 않고 지정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비행체다.

무인 항공기의 다른 이름으로 '벌이 윙윙거린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드론"(drone)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활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장비(광학, 적외선, 레이더 센서 등)를 탑재해 감시, 정찰, 정밀공격무기의 유도, 통신/정보 중계, EA/EP, Decoy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 폭약이나 총이나 미사일을 장전시켜 정밀무기 자체로도 개발되며 실용화되고 있어 향후 미래의 주요 군사력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빠른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추세이다.

미 국방장관실 정의에 따른 무인항공기의 시작은 1930년대 초 세계 1차 대전 중 영국에서 폭탄을 달아서 만들었으나 대포나 로켓이 더 효과적이라서 잘 사용되지는 않았다.

군사적 가치가 급상승하며 활발하게 연구한 시기는 90년대에 들어서면서 였다. 무인항공기가 군사적 목적으로의 효용성을 확신시켜준 계기는 1991년 발생한 중동의 걸프전(Gulf War)이었다.

걸프전은 미국이 개발한 다양한 첨단 무기들의 시험장이기도 했는데, 걸프전 당시에 몇 대 안 되는 무인 항공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세계 각국에서 무인항공기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져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을 선두로 고성능의 무인항공기 연구가 이루어졌다.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무인체계가 미래전력의 핵심으로 부상 될 것을 예상한다. 이제 무인항공기 연구개발은 군사 과학기술 분야의 경연장이 됐다.

세계 각국은 앞 다투어 무인체계 분야에서 스텔스, 무장, 전략•전술 감시, 항모/수직 이•착륙, 초음속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항공우주산업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군사용 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된 무인기는 최근 들어 민간 분야 로까지 적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정찰, 전자전, 기만, 공격, 전투, 표적 등 군사적 용도 뿐만이 아니라 주로 감시용, 연구개발용, 촬영용, 물류용, 통신용 등에 이용되고 있다.

또, 민간에 적용되는 항공기는 현재 공중에서 지상을 관찰하며 정보를 수집하고,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에 접근하여 과학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나 촬영 분야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범죄 수사에 사용되며 범인을 검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물류사업에서는 아마존처럼 소형 드론으로 작은 택배를 신속하게 배달하는 데 사용되고 있으며, 통신 신호를 매개해 주는 용도로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업용 드론 회사는 연 매출 10억 불의 중국의 DJI 회사이다. (아쉽게도 한국이나 미국 기업이 아니다.)

최근 한국의 조선, 철강, 해양 산업이 중국의 저가 공세로 큰 적자를 보면서 한국 경제가 현재 큰 위기라고 한다. 과거에는 배로, 기차로, 트럭으로 상품들을 운반했지만 앞으로는 무인 수송기, 즉 무인 드론으로 상품들을 공장에서 상점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에게 운반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앞으로는 미래에 군사적 목적 뿐만 아니라 상업용으로 세계적으로 큰 대박을 칠 것이 확실한 드론 기술 등에 한국의 회사들이 투자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드론 기술로 남한의 국방도 지키고, 드론을 수출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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