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20)

‘한국 최고의 빵집, 이성당 쌀빵’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20)

▲ 이성당 빵. (출처: 수줍지만 당찬 매일 블로그)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20번째 주인공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빵집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20번째 주인공은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최고의 빵집 이야기다.

저자가 한국에서 잠시 머물렀던 석촌동 아파트 앞, 롯데월드 쇼핑몰에 있는 한 빵집 앞에서는, 매일매일 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서있다. 이곳은 쌀빵으로 유명한 ‘이성당” 롯데월드 지점이다.

군산에 있는 ‘이성당’ 빵집 본점에서는 2006년부터 100% 쌀가루로 만든 빵을 내놓기 시작했다. 김현주 사장의 남편이 개발한 ‘햇쌀마루’라는 브랜드의 쌀가루를 공급받는데 쌀빵 출시 후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고 한다.

인공 향료는 전혀 쓰지 않고, 인공 색소 대신 과일 퓌레로 색을 내고, 이스트 대신 천연 효모로 발효하는 등 ‘건강 빵’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빵집 어디를 둘러봐도 이를 선전하는 문구를 찾을 수가 없다.

김현주 씨는 “우리는 마케팅은 잘 몰라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빵을 만들고,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만 알지요. ‘손님이 참 고맙다’는 생각에 언제나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려 해요. 아무리 애써 개발한 빵이라도 손님이 맛없다 하면 맛없는 거지요. 우리 집을 대표하는 빵들은 수십 년 동안 내려온 레시피 그대로를 정확하게 지킵니다. 공장장이 바뀌어도 빵 맛은 바뀌지 않지요.”

그가 시집온 후 시어머니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남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게 하라"라는 것이었다. 군산은 조그만 도시라 금방 말이 퍼진다는 것.

빵집을 선전하고 광고하기 이전에, 한 명의 손님이라도 불만족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게 모토였다.

이성당은 ‘한국 최고(最古)의 빵집’을 선전하는 홈페이지 하나 없다. 이성당을 찾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입소문을 내면서 유명해졌다. 프랜차이즈도 하지 않는다. “아직은 똑같은 빵 맛을 유지하며 프랜차이즈를 할 자신이 없어서”라고 한다. 그렇다고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빵집은 아니다.

김현주 대표는 “빵 만드는 기술자들이 시야를 넓히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일본의 빵집으로 연수를 보내기 시작했다"라고 한다.

소화가 잘 되는 쌀빵을 개발하고,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쉬지 않고 더 맛있는 빵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또 직원들을 교육하는 ‘이성당’ 빵집은 ‘한국 최고의 빵집”으로 불릴만하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