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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19)

‘카시오, 세계최초의 개인용 전자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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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19)

▲ (자료 사진= 개인용 전자계산기. /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19번째 주인공은 요즘은 스마트폰이 그 자리를 차지해 버린 듯 하지만, 출시 당시 큰 인기몰이를 했던 개인용 전자계산기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19번째 주인공은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체해 버렸지만, 출시 당시 큰 인기몰이를 했던 개인용 전자계산기 이야기다.

저자가 어렸을 때는 학교에서 원시적인 계산기인 주산을 배웠었다. 하지만 어느 사이에 주산은 사라지고, 다들 개인용 전자계산기를 가지고 다녔다. 심지어 요즘은 스마트 전화기의 전화기 앱으로 계산기 대용을 하기도 한다.

개인용 전자 계산기는 1972년 카시오에 의해 만들어졌다. 카시오 미니의 발매 당시 판매 문구는 '세계 최초의 개인용 전자계산기'였다.

카시오 미니 이전의 계산기는 크기가 큰 설치형 업무용 기기였다. 가격도 아무리 싸다 해도 3만엔 대 후반 ($300 정도). 1명이 1대를 갖고 있는다는 건 생각할 수 없을 정도였다.

손바닥 정도 크기에 가격이 12800엔 ($120정도) 이었던 카시오 미니는 정말 혁신적인 제품이었던 것이다.

그런 카시오 미니의 아이디어는 대표 이사 부사장 가시오 유키오 씨에게서 나왔다. 그에 따르면, 당시 젊은이에게 큰 인기였던 볼링장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당시에는 볼링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 일대 붐을 일으켜, 저도 자주 볼링장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디지털로 점수를 계산해 주는 기계는 없었고, 자신이 직접 계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종이에 숫자를 쓰고 있었지만 그게 번거로워서 볼링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계산기가 필요하다는 게 첫 번째 아이디어였습니다"

처음에는 전자 계산기가 비쌌지만 지금은 $5-$10 정도이면 살 수 있다.

카시오 회사는 처음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계산기들을 계속 개발하며 더 작고, 더 많은 계산 기능을 가진, 더 값싼 계산기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카시오 회사는 1972년 이후 세계적으로 10억 개 이상의 전자 계산기를 팔았다고 한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카시오 계산기가 업계 1위를 계속 지키고 있는 비결을 물었을 때, 가시오 씨는 이렇게 대답했다. "위기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족하면 그걸로 끝입니다"라고…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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