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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18)

‘주유소 자동 주유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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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대박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18)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18번째 주인공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자유소 자동 주유 단말기 이야기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18번째 주인공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자유소 자동 주유 단말기 이야기다.

1991년에 아모코라는 세계 최대의 기름 회사 (지금은 BP 회사로 바뀜)에서, 파나소닉 (저자가 다니던 회사)에 개발 의뢰를 한적이 있다. 자동차 기름을 바깥에서 넣고, 크레디트 카드를 직원의 손을 빌리지 않고 자동으로 결제하게 해달라고…

목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였다.

저자를 포함한 개발팀은 1년에 걸쳐서 그 기술을 개발하고 아모코에 납품했다. 그 결과는 대 히트였고 아모코와 그 회사의 주유소들은 인건비를 절약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

다른 기름 회사도 곧 따라 하며 비슷한 시스템을 개발했고, 대부분의 주유소들에서는 종업원들을 많이 고용하지 않아도 잘 운영됐다.

한편으로 저자는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도록 만드는 일을 도운 셈이 되어서 인간의 미래가 걱정이 되기도 했다. 아니다 다를까… 주유소에서 시작한 자동 결제 시스템은 몇 년 후에 식품점, 약국, 잡화점 등 모든 상점으로 퍼져 나갔다.

하지만, 떠오르는 태양(기계 또는 인공지능 컴퓨터)를 막을 방법은 없다. 모래 속에 머리를 넣고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망치로 집안의 컴퓨터를 부셔도, 컴퓨터는 계속 만들어 질 것이고, 인공지능 컴퓨터는 계속 진화할 것이다.

병원에서 의사들을 대신하고, 공장의 노동자들을 기계가 대신하고, 군인들을 로봇이 대신하고,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드론들이 대신할 것이다.

점점 진화하고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컴퓨터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고 2세들을 가르쳐야 할까?

전 구글의 최고 경영자 에릭 쉬 피츠의 말대로 새로운 세계에 대응할 수 있도록 2세들을 교육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일수도 있겠다.

예를 들어서 창의력을 기르게 하고, 사회성을 가르치고, 협상하는 법을 가르치고, 모험력, 지도력, 설득력 등 컴퓨터가 부족한 부분들을 가르쳐야 한다.

동시에 컴퓨터를 포용하고, 조언자로서 협력자로서 잘 사용하는 법 등을 가르쳐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비합리적이지만 중요한 일들: 주변의 약자인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일과, 교회나 사회봉사단체 등을 통해 봉사하고 기부하는 일 등을 가르쳐야 한다.

앞으로도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된 성공한 사람들과 그들의 성공적인 사업 비결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새롭게 구성,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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