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8)

‘지퍼’…여러 발명가의 집념과 끈기가 만든 작품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8)

▲ (지퍼= 자료사진/SNS 타임즈)

[SNS 타임즈- USA]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여덟 번째 스토리는 지퍼 탄생 이야기이다. 오늘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에 장착된 편리함의 대명사, 지퍼 발명의 숨은 사연을 만나 본다.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시리즈, 8번째 주인공은 지퍼 발명에 숨은 이야기 들이다.

여러분의 옷에 하나 이상은 꼭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단추도 아니고, 고리도 아니다.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지갑, 장갑에도 달려있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지퍼!

그런데 이 지퍼를 누가 발명했는지, 그 이면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지 알아보자!

지퍼의 발명은 빠르게 열고 닫는 도구에 대한 발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처음에 지퍼는 금속을 활용해서 쉽게 열고 닫는 물건이었고, 이 발명에 도전한 사람은 ‘월콤 앤 저드슨’이다.

이 아저씨가 늦잠을 자는 습관이 있는데 출근할 때, 신는 워커 장화 신발에 단추가 12개가 있었는데, 그걸 하나하나 묶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본인의 경험을 살려 금속으로 만든 고리의 연속체를 만들었다.

이렇게 바로 초창기 지퍼는 발톱같이 생겼고, 이것이 고리를 위로 올리면 걸리고 아래로 내리면 열리게 되는 방식이다.

사용법은 오늘날 지퍼와 비슷하지만 문제는 재질이 철로 되어 있어 한번만 세탁하면 녹이 슬고 열고 푸는 방법도 까다로워 영업사원들이 고객들에게 잠그고 푸는 방법을 교육시키기도 했다. 또, 모양이 복잡해 대량 생산이 어렵다 보니 가격도 비싸 영 인기가 없었다. 결국 저드슨 아저씨의 회사는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때 스웨덴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기드온 선드백’이란 기술자가 있었고, 그의 실력을 알게 된 저드슨은 스카웃을 시도했다. 불과 연봉2배로 영입에 성공하였고, 이후 저드슨의 사위가 되기도 했다.

선드백은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고리가 없는 금속의 이빨이 서로 맞물려 잠기는 방식을 고안했다. 소재는 철에서 구리합금으로 바뀌면서 녹이 슬지 않았고 약 4년간의 노력이후 1905년에 지퍼로 탄생됐다.

이후 1917년에는 현대식 구리합금 지퍼의 완성형을 제작했다. 처음 이 지퍼를 구매한 건 돈 지갑 제조 회사였다. 동전을 넣을 주머니를 만들려다 선드백의 발명품을 눈여겨 본 것이다. 이후 고무제품을 만드는 굿리치 (지금은 타이어 회사)가 장화에 지퍼를 달면서 주문이 폭주하고 선드백의 꿈은 실현된다.

이후 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군복에도 납품을 하게 되고, 회사는 직원이 5000명 이상으로 늘어난 중견회사로 성장했다. 물론, 선드백 아저씨는 큰돈을 벌었다.

후에, 전쟁이 끝나고 일본에 요시다 다다오가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미군 군복에 달리 지퍼를 연구해서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플라스틱 지퍼를 개발했다. 이 회사가 바로 지금 전 세계 지퍼시장의 60%를 점유한 YKK이다.

여러 발명가의 집념과 끈기가 만든 작은 발명품 지퍼. 이 물것은 빠르게 열고 닫는 도구의 발명품으로 인류에게 시간을 절약해주며 대박이 난 발명품이 됐다.

앞으로도 발명자들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는 계속된다.

집단 지성이 함께 참여하는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기 변호사와 함께 ‘대박 난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재되는 글들은 이상기 변호사가 타 매체에 게재했던 칼럼을 재 편집해 다시 소개하는 형식을 갖습니다.

이상기 변호사는 이 시리즈 스타트에서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첫 화두를 던지며, “이들 발명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면서 우리도 본받고 모두 대박 나 부자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 소개하는 ‘대박 발명품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도 그냥 스쳐지나 갈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상의 불편함에서 또 다른 ‘100가지 대박 발명품’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편집자 주

이상기 변호사는 특허, 저작권, 그리고 상표 등 지적 재산권과 상해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법무법인 드림에 합류하기 전 이상기 변호사는 시카고 소재 소프트비 법률 사무소에서 특허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중소기업들과 개인 고객들의 특허 신청과 자동차 상해를 담당했다.

이상기 변호사는 복잡하고 과학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이 필요한 지적 재산권과 시간과 참을성과 설득력이 필요한 상해 건들에 대해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판을 받고 있다.

그는 파나소닉에서 10년 연구원 근무와 랜다우어 회사에서 10년 수석 연구원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주유소에 사용되는 크레디트 카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U.S. Patent #5,889,676, 1999)

이상기 변호사 약력(sang@dream-law.com)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