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적측량 검사공무원 국가기술자격 취득
학습동아리 활용 역량강화… 교육생 중 7명 상위기술자격 취득 성과
[SNS 타임즈] 충남도는 보령·아산·당진시와 부여·서천군 지적측량 검사공무원 7명이 최근 실시된 제3회 지적기사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 지적전문가 학습동아리 교육 모습. /SNS 타임즈
앞서 도는 지난 10월 지적전문가 역량강화를 위해 지적전문가 학습동아리를 개설,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기교육을 3회 운영했다.
이 기간 실기시험에 대비해 장비를 직접 운용해 볼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교육을 진행한 결과, 교육생 중 7명이 상위기술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함에 따라 도내에는 총 153명의 지적담당 공무원이 지적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상위 국가자격 취득으로 도민에게 고품질 지적측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위기술자격 취득비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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