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 실습교육 실시
충남 농기원, 대상자별 프로그램 적합성·효과성 향상 개별 코칭
[SNS 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부터 30일까지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치유농업프로그램 효과를 높이기 위한 치유요소 개입, 치유중재, 효과평가방법 코칭교육을 실시했다.
▲ 치유농업프로그램 개발 실습 교육 장면. /SNS 타임즈
교육은 치매예방관리사업 치유농장주 20여 명을 대상으로, 경도인지장애 노인의 신체적·정서적 회복 관련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애경 단국대 교수의 치유기법에 대한 이해, 치유프로그램의 이해 및 작성, 치유프로그램 실습 △이숙 단국대 교수, 김도윤 마음두레 대표, 강미선 광역치매센터 팀장, 정지윤 팀원의 개별 프로그램 피드백 및 코칭 등이다.
이중희 도 농업기술원 지도사는 “대상과 목적에 맞춘 치유프로그램 실습을 통해 치유농장시설 운영자들의 전문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능력 향상을 위해 농장주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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