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 역량 강화에 날개를 달아주다
청년희망배움터 2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6.17일 청년희망배움터 2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앞으로 5개월간 멘토링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세종시 청년 멘티 13명과 행정·기술 분야 등 현직자 멘토 13명,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유대관계를 형성했고 멘티를 대상으로 면접 유형별 성공전략, 취업서류 작성법 등 취업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21년도 진흥원의 신규 사업으로 10명의 청년 멘티들이 참여하여 70%가 취업 및 국가기술자격증취득 등의 성과를 거두었고, 올해부터 지원 인원을 20명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관의 역량 있는 멘토 지원을 위해 전년도 8개 기관(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등 7곳)과 MOU를 체결한데 이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세종지사 등 11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총 19개 기관, 72명의 폭넓은 멘토풀을 구축했다.
박영송 원장은 “청년희망배움터 사업의 멘토링과 교육비 지원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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