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차로이탈경고장치 최대 40만 원 지원…이달 말까지

화물차·특수차·버스 등 사업용 차량 대상…미장착시 최대 150만원 과태료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차로이탈경고장치 최대 40만 원 지원…이달 말까지

[SNS 타임즈] 충남도는 화물차와 특수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비용을 이달 말까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 충남도청 전경.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차로이탈 경고장치는 주행 중인 차로를 이탈하거나 앞 차와의 간격이 좁아질 경우 경고음을 내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돕는 시스템이다.

대형차의 경우 졸음운전 등으로 차로를 이탈할 시 대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 이 장치가 꼭 필요하다.

지원 대상 차량은 총중량 20톤 이상의 화물·특수자동차 및 길이 9m 이상의 승합자동차이며, 보조금은 대당 장착 비용의 80%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현재 도에 등록된 차량 중 차로이탈경고장치 지원 대상차량은 화물자동차 2763대, 특수자동차 1976대, 승합차 2763대 등 총 7832대이다.

이 중 10월 현재까지 66%인 5162대가 장착을 마친 것으로 조사됐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보조금 신청 제출서류 및 접수 관련 문의는 해당 시‧군청 교통부서로 하면 된다.

박연진 도 건설교통국장은 “차로이탈 경고장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졸음운전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직까지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장착하지 않았거나 장착비용을 신청하지 않은 차량 소유주는 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차로이탈 경고장치를 미장착한 버스와 화물차 등 대형 사업용 차량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는 1차 50만 원, 2차 100만 원, 3차 150만 원 등 위반행위 횟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