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동연꽃축제, 충남도 축제육성평가 1위 달성
6대 대표 콘텐츠, 체험장 운영, 지역문화연계성 등 탁월성 인정
[SNS 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1월 30일 충청남도 축제육성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 지역향토문화축제 평가’에서 부여서동연꽃축제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부여 서동연꽃축제 궁남지에 설치된 대형 연꽃 조명.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충청남도 축제육성위원회에서는 도내 문화관광축제 4곳과 지역향토축제 12곳 등 총 16개 행사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기획, 대표 프로그램, 체험 및 상설 프로그램 운영, 지역문화관광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충청남도 축제육성평가 1위로 선정했다.
▲ 부여 서동연꽃축제 궁남지 야경.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이에 따라,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문화관광축제로 선발되었으며, 특히 늦어도 내년 1월 문화관광축제 평가 결과가 나올 예정이어서 부여군에서는 최우수축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 부여 서동연꽃축제 궁남지 야경.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부여서동공원 궁남지에서 ‘세계를 품은 궁남지, 밤에도 빛나다! 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면서 대성공을 거두었고,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 ▲세계연꽃나라의 빛과 향, ▲연꽃 겨울왕국, ▲사랑의 언약식, ▲연꽃나라 방송국, ▲연지 카누 체험 등 6대 킬러 콘텐츠를 운영해 SNS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연꽃이 국화인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 이집트, 캄보디아, 카메룬, 몽골 등 7개국의 대사를 초청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연꽃 축제로의 도약을 알렸다.
올해 주요성과로는 ▲4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 ▲ 2018 대한민국 빅데이터 최우수상 수상, ▲K-Festival 2018 체험이벤트 부분 대상, ▲전국 문화관광축제중 관광객 만족도 1위(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축제기간 동안 Naver, daum 등 SNS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 달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9년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최우수축제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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