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세대 간 함께 하는 참전유공자 추모제
부여 초촌면 제5회 6.25 및 베트남 참전유공자 추모제
[SNS 타임즈] 부여군 지난 16일 초촌면 추양리에 소재한 6.25 및 베트남 참전유공자 추모비 광장에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초촌초등학교 학생 20여명과 그 외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참전유공자 추모제를 개최했다.
▲ 부여 초촌면 제5회 6.25 및 베트남 참전유공자 추모제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국가유공자회 부여군지회 초촌분회 노규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전쟁의 아픔을 모르는 전후세대에게는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참전용사들의 명예선양과 호국보훈의 참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 초촌면 제5회 6.25 및 베트남 참전유공자 추모제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특히 초촌초등학교 학생들이 추모제에 직접 참여하여 호국영령 앞에 헌화 후 추모하는 모습은 세대 간의 화합과 더불어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몸소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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