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지구상에서 제일 크고, 가장 아름다운 연꽃, 천화일화 연꽃!
축제 하이라이트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쇼 개봉박두
[SNS 타임즈]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지난 2003년 첫 닻을 올린 이후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 궁남지 포룡정 천화일화 모습.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지역축제로 시작한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어느덧 100만명이 찾는 대한민국 여름철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 궁남지 포룡정 모습.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특히 올해 '천화일화 연꽃 판타지'는 궁남지 포룡정을 중심축으로 대형 수상연꽃과 화려한 LED무빙조명, 음악, 연꽃유등, 서동선화 홀로그램 무빙쇼 등이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로 연출된다.
판타지쇼는 축제기간 매일 3회(20:30, 21:00, 21:30) 30분 간격으로 펼쳐지며, 올해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화일화'는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이 모여서 하나의 연꽃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으로 세계와 우리나라 남북이 하나 되고, 또 부여군민 전체가 하나로 대동단결해 부여군의 위상을 펼쳐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사랑의 빛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는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가 축제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전달되기 바란다”라면서 “3년 연속 100만 인파가 찾았던 이곳 궁남지에 올 여름철 많이 찾아와 주실 것”을 요청했다.
한편,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세계를 품은 궁남지, 밤에도 빛나다!’란 주제로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 동안 개최된다.
천만 송이 연꽃의 향연과 함께 △세계연꽃 나라의 빛과 향, △연꽃 겨울 왕국, △궁남지 천화일화, △사랑의 언약식, △연꽃 나라 방송국, △궁남지 카누체험 등 6대 핵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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