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49회 계량측정의 날 국무총리 기관표창
지자체로서 전국 최초 수상 쾌거
[SNS 타임즈] 부여군이 지난 25일 서울에서 열린 ‘제49회 계량측정의 날’행사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부여군,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계량측정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시상식은 법정계량 관리체계 선진화와 계량측정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일반 국민에게 유튜브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되었다.
▲ 부여군,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부여군에서는 그동안 계량측정 분야의 사각지대인 석유 일반판매소의 주유계량기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정기검정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한편, 전통시장 상인들의 계량측정 제도 정착을 위해 관련부서와 협업을 통해 원산지 단속과 병행한 계량 점검․홍보 활동을 지속 실시하는 등 공정한 계량측정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량측정 분야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계량측정의 날’은 세종대왕이 계량체계를 확립한 1446년 10월 26일을 기념해 1970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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