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창립 65주년 맞아
[SNS 타임즈]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가 지난 1일 부여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창립 65주년을 맞아‘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이날 대회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지철 충남교육감, 이명교 충남경찰청장, 박종환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지역구 국회의원 등과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전미호 부여군지회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 지회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국리민복을 이루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박정현 부여군수는 "국리민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한마음 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결속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체육행사 및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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