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장안면 새마을협의회 ‘희망의 모내기’행사
4.30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명 장암면 석동리에서
[SNS 타임즈] 장암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명은 4월 30일 장암면 석동리에서 부여군내 가장 먼저 ‘희망의 모내기’ 행사를 펼쳤다.
▲ 희망의 모내기 행사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장암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20여명은 4월 30일 장암면 석동리에서 부여군내 가장 먼저 ‘희망의 모내기’ 행사를 펼쳤다.
▲ 희망의 모내기 행사 장면.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이번 희망의 모내기에서 수확된 쌀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약 1,812㎡ 부지는 석동5리 손인영 새마을지도자 소유의 논으로 새마을 봉사단체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강혜찬 협의회장과 손병순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바쁜 농번기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서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