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구드래공원 음악분수 가동으로 볼거리 제공
5월부터 본격 가동… 1일 3회 20분간 운영 (11:30 / 15:30 / 20:00)
[SNS 타임즈] 부여군에서 설치한 구드래공원 음악분수가 5월부터 본격 가동되어 관광객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구드래공원 음악분수 모습.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부여군 대표 관광지이자 휴식공간인 구드래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는 부여를 상징하는 국보 제287호 백제금동대향로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분수연출을 선보인다.
▲ 구드래공원 음악분수 모습. (사진= 부여군/SNS 타임즈)
음악분수는 1일 3회 20분간 운영되며(11:30 / 15:30 / 20:00) 특히, 야간에는 LED 색조명과 분수가 어우러져 주·야간 모두 관광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7~8월 한여름에는 바닥분수와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함께 운영하여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친화적 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
군 관계자는 “구드래공원 음악분수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관광객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드래공원 분수시설이 부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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