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로 힐링 가득 밤마실 함께 해요
[SNS 타임즈] 부여군과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세계유산도시 부여의 밤을 함께 할 ‘백제 夜 마실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힐링 대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 ’백제 夜 마실가자’ 행사 장면. (제공: 부여군/SNS 타임즈)
올해 6.3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첫째·셋째 주 금요일 저녁에 회당 50명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지난 8.5일까지 5회에 걸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5회를 남겨두고 있다. 8.19일, 9.2일, 9.16일, 10.7일, 10.21일이 남은 일정이다.
▲부여 객사에서 펼쳐지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흥겨운 국악공연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답사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VR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부여군 특산품과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접수와 문의는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사업부로 가능하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